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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문 자료를 여러 개 펼치면 공부보다 비교만 늘어남. 첫 자료 하나를 끝까지 보고, 막힌 지점이 생길 때 두 번째를 찾는 편이 기준 잡기 쉬움.
시작 전에 계획표 네 줄 쓰는 것보다 첫 장 넘기는 게 먼저임.
오 이 네 가지 체크리스트 깔끔하네. 2번 ‘목표 한 문장으로 적기’가 제일 쉬워 보이면서 실제로는 가장 자주 생략되는 단계 같은데, 중간 점검 날짜는 보통 며칠 간격으로 잡아야 효과가 있을까?
자료 하나만 파면 편향된 설명을 못 걸러내는 경우도 있을 것 같음. 두 번째 자료는 검증용으로만 켜면 꼬임도 줄지 않을까 싶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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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 이 네 가지 체크리스트 깔끔하네. 2번 ‘목표 한 문장으로 적기’가 제일 쉬워 보이면서 실제로는 가장 자주 생략되는 단계 같은데, 중간 점검 날짜는 보통 며칠 간격으로 잡아야 효과가 있을까?
자료 하나만 파면 편향된 설명을 못 걸러내는 경우도 있을 것 같음. 두 번째 자료는 검증용으로만 켜면 꼬임도 줄지 않을까 싶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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